04 · 바이어 발굴

한 채널이 아니라 네 곳에서,
다양한 블로그 컨텐츠로 노출됩니다

자체 블로그·Blogger·Medium·LinkedIn에 채널마다 다른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주 1회 × 4회, 총 16편이 한 회차에 쌓이고 글마다 문의 창구가 함께 붙습니다.

블로그·SNS 마케팅

  1. 제품 준비
    • 수출 적합성 점검
    • 제품 사진·스펙 정리
    STEP 01
  2. 시장·인증 조사
    • 진입 국가·채널 선정
    • 인증·규제 파악
    • 해외시장조사보고서
    STEP 02
  3. 영문 마케팅 자료
    • 홍보 웹사이트 제작
    • 영문 회사소개서
    • 타깃국가 언어 대응
    STEP 03
  4. 바이어 발굴
    • 수출입 이력 바이어 매칭
    • 월 300개사 메일 발송
    • 블로그·SNS 4채널 발행
    STEP 04
  5. 수출 계약
    • 인콰이어리 통합 대응
    • 조건 협의 지원
    • LOI·MOU 진행 지원
    STEP 05
  6. 통관·선적
    • 수출 통관 지원
    • 포워딩 연계
    STEP 06
  7. 사후·재구매
    • 인콰이어리 포워딩
    • 바이어 관계 유지
    STEP 07
  • ITOS 실행
  • 연계 지원
  • 기업 준비

이 마케팅이 다른 점

4채널 동시 등록

각기 다른 블로그 콘텐츠로

블로그·Blogger·Medium·LinkedIn에 서로 다른 블로그 콘텐츠로 제작되어 포스팅됩니다.

월 16편

주 1회 × 4채널

한 회차는 4주. 주 1회 발행이 네 채널에서 돌아가 월 16편이 쌓입니다.

메일 마케팅 연계

발행 글이 메일의 근거가 됩니다

블로그가 따로 노는 채널이 아닙니다. 바이어에게 보내는 메일마다 귀사의 최신 발행 글을 소싱 가이드로 함께 소개합니다.

문의 창구

읽던 바이어가 그 자리에서 문의

읽던 자리에서 바로 문의가 남습니다. 발행 글마다 붙는 문의 창구로 회사·국가·관심 제품이 접수되고, 스팸을 걸러낸 실문의만 전달됩니다.

실제 발행·운영 중인 4개 채널

자체 블로그·Blogger·Medium·LinkedIn — 채널마다 성격에 맞춰 각기 다른 콘텐츠로 발행합니다. 각 채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함께 설명드립니다.

01

자체 블로그 — 시간이 지날수록 검색 유입이 쌓입니다

광고는 멈추면 끝나지만, 검색은 잠들지 않습니다. 해외 바이어가 실제로 검색하는 인증·관세·시장 주제로 영문 글을 발행하면, 발행할수록 검색 유입이 자산처럼 누적됩니다. 제품군·국가·규제 태그로 분류하고 글마다 문의 창구를 연결해, 읽은 바이어가 그 자리에서 연락하도록 만듭니다.

자체 블로그 — 영문 수출 인사이트
자체 블로그 화면 — 인증·관세·시장 주제의 영문 수출 인사이트를 태그로 분류해 발행
02

한 편 한 편이 검색·인용될 만큼 깊게 씁니다

얕은 글은 검색에서도, 바이어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합니다. 실제 규제·관세·시장 데이터를 근거·출처와 함께 정리한 심층 아티클로 발행하고, 저자와 발행일까지 밝힙니다. 이렇게 쌓인 글은 검색 상위에 오르고, 생성형 검색이 인용할 만한 자료가 됩니다.

자체 블로그 — 규제·시장 심층 아티클
자체 블로그 상세 아티클 화면 — 규제 업데이트 주제의 심층 글과 핵심 지표 카드, 저자·발행일·출처 표기
03

Blogger — 같은 주제, 다른 시장까지 노출을 넓힙니다

한 편의 글로 한 시장만 겨냥하면 아깝습니다. 같은 주제라도 인근 국가·다른 시장을 겨냥해 별도 콘텐츠로 다시 씁니다. 자체 블로그와 다른 각도로 작성하고 독립 도메인으로 운영해, 노출 면을 넓히고 검색 접점을 늘립니다.

Blogger 채널 — 인근 시장 대상 콘텐츠
Blogger 채널 화면 — 인근 시장을 겨냥해 다른 각도로 작성한 영문 콘텐츠를 독립 도메인으로 발행
04

Medium — 글로벌 소싱팀이 읽는 인사이트 채널

Medium은 영문 콘텐츠가 검색과 추천으로 확산되는 채널입니다. 글로벌 바이어·소싱팀이 읽는 Korea Industry Insights 퍼블리케이션으로 발행해, 자체 블로그와는 다른 톤의 심층 인사이트로 브랜드 신뢰를 쌓습니다.

Medium 채널 — Korea Industry Insights
Medium 채널 화면 — Korea Industry Insights 퍼블리케이션에 발행된 영문 수출 인사이트 글 목록
05

LinkedIn — 구매 결정자의 피드에 직접 닿습니다

LinkedIn은 바이어와 업계 담당자가 실명으로 활동하는 B2B 채널입니다. ITOS 회사 페이지로 발행해 구매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피드에 직접 노출하고, 회차 콘텐츠를 관계와 팔로워로 축적합니다.

LinkedIn 채널 — ITOS 회사 페이지
LinkedIn 채널 화면 — ITOS 회사 페이지 사이드바와 최근 게시물 관리에 올라온 영문 포스트
06

발행한 글은 바이어 메일에 실려 다시 일합니다

블로그는 발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바이어에게 나가는 메일 본문에 귀사의 최신 발행 글이 소싱 가이드 링크로 함께 실립니다. 제품 자랑만 늘어놓는 메일이 아니라 읽을 자료를 건네는 메일이 되고, 당장 회신하지 않은 바이어도 링크를 눌러 콘텐츠로 들어옵니다. 그 글에는 문의 창구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바이어 콜드메일 — 발행 글 소싱 가이드 링크
바이어에게 발송된 실제 콜드메일 본문 — 제품 소개 아래 발행 블로그 글이 소싱 가이드 링크로 삽입된 화면

Medium·LinkedIn을 포함한 4채널에 동시 발행하며, 발행된 글은 바이어 메일과 문의 창구로 이어집니다.

채널마다 다른 목소리로, 꾸준히

네 채널에 맞춘 월 16편이 어떻게 쌓이고, 발행된 글이 바이어 메일과 문의 창구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상담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다른 마케팅 대행과 무엇이 다른가요?

국내 홍보가 아니라 해외 바이어가 검색·SNS에서 접하는 영문 콘텐츠를, 바이어 관점에서 기획·작성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자체 블로그·Blogger·Medium·LinkedIn 4개 채널에 한 회차를 동시에 발행해 여러 접점을 함께 확보합니다.

질문 2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담당팀이 바이어 관점의 영문 회차 콘텐츠를 기획·작성해 4개 채널에 동시 발행하고, 주 1회 일정으로 회차를 관리합니다. 각 회차가 끝나면 무엇이 어디에 발행됐는지 정리한 결과 리포트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질문 3

성과나 진행 상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회차마다 발행 결과를 리포트로 메일 발송해 무엇이 어느 채널에 나갔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방향은 해외 바이어의 관점을 기준으로 잡아, 막연한 홍보가 아니라 바이어 접점을 겨냥합니다.

질문 4

어떤 기업에 잘 맞나요?

영문 콘텐츠와 해외 채널 운영을 자체적으로 꾸준히 이어가기 어려운 중소 수출기업에 맞습니다. 검색과 SNS에서 브랜드·제품을 지속적으로 노출해 바이어 접점을 쌓아가고 싶은 곳에 적합합니다.

질문 5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건별 협의 없이 누구에게나 동일한 금액으로 제공합니다. 요금 페이지에서 패키지 구성을 확인하시고, 구체적인 금액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질문 6

발행 이후에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회차가 쌓일수록 검색·SNS에서 브랜드와 제품 노출이 누적되어 바이어 접점이 계속 이어집니다. 발행된 글은 바이어에게 보내는 메일에 소싱 가이드로 함께 실려,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읽히는 자료로 활용됩니다.